이름 없는 지도#1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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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365편으로 이뤄진 책은 사랑과 인생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. 작가는 “사랑만이 내가 살아 있는, 그리고 나를 살아 있게 하는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견뎌내야 하는 단 하나의 이유”라고 말한다. 사랑이 삶의 본질이라는 의미다. 또한 고통 받고 소외된 사람들에 주목하며 작가 스스로 힘겨운 날들에 부딪히면서 쌓아 올린 생의 의미는 사랑만이 살아갈 용기이며 위안임을 전한다.